2007년 10월 28일
[동완]카핑베토벤을 보다..

9번교향곡 '합창' 을 듣는 순간.
조금씩 소름이 돋더니.
눈물이 흘러내렸다.
연말에나 듣던 음악이 이리도 감동적인 곡이었다니..
원추!
p.s. 아~ 설정사진은 즐거워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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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합창' 그거 내 알람음.
영화는 안봐서 모ㄹ..
p.s.아~ 포스팅했다 ~ _^_
# by | 2007/10/28 03:46 | 뎅뎅일기(休) | 트랙백 | 덧글(1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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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론 저런 오타마저 절절대 귀엽지만 말이죠.^___________ㅠ
그나저나 오타...ㅎㅎ 저도 순간 제가 잘못 알았나... 저 영화는 베토벤을 깎아 조각한다는 내용인가보지... 했는데. 으하 귀여워요.
+ 저런 표정으로 찍은 사진이 연출이란게 정말 다행스러워요.
저도 그 생각했답니다. 틀린거 알고서 혼자 부끄러워하는 모습.-ㅠ- (우린 변태인가횻?orz)
+ 눈빛과 콧날 보이시나요.ㅠㅠㅠㅠㅠㅠ
그래 태옹은 대체 어디에 사는 노인이신가요? 왠지 중국 태산같은 곳에 은거하는 분 같..ㅛ^ㅛ
+ 저도 쪽지 보냈습니다.^^ 쪽지놀이가 감개무량하네요.(음..)
++ 모친께서 자가로 쑥뜸하는 재료를 사오셔서, 전 이만 뜸에 불지피러(..) 갑니다._^_
+)궁금했던거 맞습ㄴ.........._^_